자원순환 이야기

오늘수거는 왜 열대우림에 기부할까?

일상의 쓰레기 배출이 울창한 열대우림을 살리는 가치로! 오늘수거의 남다른 ESG 실천법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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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랩
Mar 04, 2025
오늘수거는 왜 열대우림에 기부할까?
Contents
오늘수거는 마케팅을 위해 ‘오늘수거가 지구를 구해요!’ 같은 환경 문구를 사용하지 않아요.에코백과 텀블러는 친환경일까?실질적인 환경 보호를 위한 고민1톤의 온실가스, 얼마나 많은 양일까?
황금빛 석양이 내리쬐는 울창한 녹색 열대우림 숲과 나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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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거는 마케팅을 위해 ‘오늘수거가 지구를 구해요!’ 같은 환경 문구를 사용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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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그린워싱이 될 수 있는 친환경 마케팅을 주의하기 때문인데요.

대신 환경에 진짜 도움이 되는 방법이 무엇일까 항상 고민합니다.

그 일환으로 420원을 기부할 때마다 1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곳에 기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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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주황색, 카키색 패브릭 에코백과 종이 쇼핑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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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과 텀블러는 친환경일까?

에코백, 종이 봉투, 텀블러, 생분해 플라스틱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친환경 제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모호한 부분이 존재해요.

면 에코백*은 2만 번 이상 재사용해야 비닐봉투보다 친환경적이고,

종이 봉투**는 제조 과정에서 비닐 봉투보다 더 많은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적어도 44회 이상 재사용해야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그럼 우리는 지구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출처: 덴마크 환경식품부

**출처: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마이클 셀런 버거 저, 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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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환경 보호를 위한 고민

오늘수거는 늘 자원 순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어요.

그러던 중 CFRN(Coalition for Rainforest Nations)이라는 기구를 발견해 수익금 일부를 꾸준히 기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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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lition for Rainforest Nations 기후 비영리 단체 로고와 안개 낀 열대우림 산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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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N은 개발도상국의 산림을 보호해 탄소 배출을줄이는 열대우림국가연합이에요.

원주민을 산림보안관으로 고용해 불법적인 벌목을 막고,

지역 커피농장을 만들어 지역공동체가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지금까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수백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해요.

사회 문제를 과학・통계적으로 평가하는 기관 CEA(Centre for Effective Altruism)에 따르면

지구상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단체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파운더스 플레지(Founders Pledge)의 환경 보고서에따르면 2022년 기준,

CFRN에 약 420원을 기부했을 때 1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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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의 온실가스, 얼마나 많은 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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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32년 소각량, 내연기관 차 21회 배출량, 1년 동안 50그루 나무 온실가스 흡수량 비교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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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오늘수거는 그린워싱이 아닌 ‘진짜’환경을 위한 일을 고민하겠습니다.

또한 실제환경에 도움이 될지 모르는 모호한 방법 대신, 고객과 함께 내일순환을 통한 진정한 가치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오늘수거가 만들어갈 변화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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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거 브랜드 로고와 저작권 안내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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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거는 마케팅을 위해 ‘오늘수거가 지구를 구해요!’ 같은 환경 문구를 사용하지 않아요.에코백과 텀블러는 친환경일까?실질적인 환경 보호를 위한 고민1톤의 온실가스, 얼마나 많은 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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